도시를 탐험하고, 게임을 만들고.
Unity로 만들어가는 Delivery Simulator.
현실의 도시와 플레이어의 선택을 게임으로 옮기는 과정.

호기심을 따라 만들고,
만드는 과정에서 배웁니다.
개발자의 시선으로.
플레이어의 마음으로.
좋은 게임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어떤 인터페이스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까?
게임 개발과 디자인 사이에서 답을 찾아갑니다. 직접 만들어 본 것, 막혔던 순간, 새롭게 알게 된 것. 그 모든 과정을 이곳에 차곡차곡 기록합니다.
Unity로 만들어가는 Delivery Simulator.
현실의 도시와 플레이어의 선택을 게임으로 옮기는 과정.
첫 명령어부터 SQLite 데이터베이스까지.
직접 만들며 쌓아가는 디스코드 봇 개발 기록.
게임, 디자인, 그리고 재미있는 아이디어.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